원장노트의 모든 글은 "원장님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"을 목표로 작성됩니다.
원장노트 소개 : 개원을 앞둔 원장님이 먼저 읽는 실무 노트
원장노트는 개원을 앞둔 원장님이 꼭 알아야 할 실무 정보를 분야별로 정리하는 미디어입니다.
개원 준비는 한 번에 여러 일이 겹칩니다. 입지를 보고, 인테리어를 계약하고, 대출을 알아보고, 직원을 뽑고, 개설 신고를 하고, 환자에게 병원을 알리는 일까지 몇 달 안에 동시에 진행됩니다. 이 중 하나라도 순서를 놓치면 그대로 비용과 시간이 됩니다.
원장노트는 그 순서와 기준을 먼저 정리해 두는 곳입니다. 이론이나 트렌드 소개보다, 개원 현장에서 실제로 통하는 순서와 판단 기준, 확인할 서류와 일정을 기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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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장노트는 어떤 분야를 다루나요?
개원 준비에 필요한 일곱 개 분야를 다룹니다. 지금은 개원 마케팅 연재로 시작했고, 분야별 실무 전문가의 글이 순서대로 더해집니다.
분야 | 다루는 내용 | 현재 |
|---|---|---|
마케팅 | 개원 마케팅 순서, 홈페이지·플레이스·광고, 의료광고 심의, AI 검색 | 연재 중 |
세무·회계 | 개원 준비 시 세무 체크포인트, 개원 후 수입·비용 관리 | 준비 중 |
노무 | 채용·근로계약, 병·의원에서 자주 생기는 노무 이슈 | 준비 중 |
입지·부동산 | 입지 선정, 건축물 용도 확인, 임대차 계약 특약 | 준비 중 |
법무 | 신규 개원과 양수 개원, 계약 시 법적 체크포인트 | 준비 중 |
인테리어 | 환자 동선, 공사 일정, 의료장비 세팅 | 준비 중 |
자금 | 개원자금 설계, 대출 준비 | 준비 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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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장노트가 지키는 네 가지 원칙
1. 특정 의료기관을 홍보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, 개별 병원의 광고를 싣지 않습니다.
2. 의료광고 규정을 지킵니다 병원을 다루는 미디어로서, 글 자체도 의료법의 의료광고 규정을 지키며 작성합니다.
3.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씁니다 실제 개원 현장에서 적용하고 결과를 확인한 순서와 기준을 바탕으로 합니다. 근거가 되는 법령과 공공기관 자료는 글마다 출처로 밝힙니다.
4. 쓴 사람을 밝힙니다 분야마다 실무 전문가가 직접 쓰고, 글마다 작성자와 소속을 표기합니다. 원장님이 누구의 관점으로 쓴 글인지 알고 판단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.
누가 쓰고, 누가 운영하나요?
원장노트는 ㈜믿는구석이 운영합니다. 믿는구석은 병원·의원 전문 마케팅 실행사로, 현장 경력 10년 이상, 병원 100곳 이상의 개원·운영 마케팅을 집행해 왔습니다.
마케팅 분야는 믿는구석 안성열 대표가 씁니다. 세무·노무·입지·법무·인테리어·자금 분야는 각 분야에서 병·의원을 전문으로 하는 실무 전문가가 필진으로 참여할 예정이며, 합류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소개합니다.
어떤 글부터 읽으면 좋을까요?
개원 시기에 맞춰 먼저 읽으면 좋은 글입니다.
개원 3개월 전, 마케팅을 처음 알아보신다면
인테리어 공사 중, 광고와 심의를 준비하신다면
홈페이지와 광고 구조를 설계하신다면